xpressengine..?
예전 제로보드를 개발 했던 고영수 라는 분(이하 '제로님') 께서 네이버로 이직하시면서 오픈소스로 개발하게 된 cms
제로보드의 역사를 계승하며, PHP 라는 언어를 몰라도 쉽게 웹을 만들수 있도록 제작할 수 있도록 제작된 CMS 였다.
나에게 xe1 이란? 그리고 xe3 는?
xe1 은 중딩때 즉 약 10년전 쯤 처음 만지게 된 CMS 이다,
html도 css 도 js 도 몰랐던 내가, 배포된 오픈소스들로 근사한 사이트들을 만들수 있었고,
그 만든 것에 자신감이 붙어 여러가지를 개발하게 된 시발점이 되었다!!
그리고 현재까지 여러가지들(dns , apache2 , hyper-v 등등 그리고 각종 자동화 시스템)을 만들수 있게 된 계기이다.
현재는 라이믹스로 갈아 타긴 했지만 한동안은 xe1 에서 멈추기도 했고, xe1 이 나에게 웹을 시작하게된 계기여서 감사하게 생각한다.
하지만 xe3 는 다르다, xe3 는 xe커뮤니티케이션이 독립하여 법인 xehub 로 세우고 개발이 시작되었다.
물론 한동안 xe3 에 대해서 설치도 진행해보고 많은 것을 시도 해보았지만 기본적으로 설치가 어려웠다.
기본적으로 xe1 은 기본적으로 autoset 같은 환경에서도 설치가 되었으나 xe3 는 여러가지 설정해야 하는게 많아서.. 결국은 포기하게 되었다.
현재 나는?
아직까지도 기본적인 CMS 틀에서 못벗어나고 있다.
아니 안벗어나고 있다고 표현하는게 맞을지도 모르겠다, 기본적으로 로그인 , 회원가입 , 포인트 등 기본적인게 다 있고, 내가 만든 시스템을 불러오는 형태로만 했으면 되기 때문에.. 개발시간이 매우 단축이 된다는 점이다.
그래서 보안 과 업데이트가 계속되는 라이믹스를 사용한다.
xe1 이 발전했으면 하는 방향
현재 XE1 은 xehub 가 개발을 하다가 중단이 되어버렸다.
그리고 현재로썬 xe3 만을 개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, 현재 xehub 가 현재는.. 네이버랑 별개의 회사라 자본이 적기도 하고 수입원이 있어야 하는 터라 xe1 에 신경쓸 그런게 없는것은 이해 하지만.. 그래도 신경을 조금 써주었으면 좋겠다.
앞으로는..?
대학원을 진행 예정이지만 그전까지는 아마 웹페이지를 만들때는, 대학교 교수님이나 대학원 과제중 웹 과제가 있다면 아마.. 직접 코딩하지만 그런게 아니라면 라이믹스를 계속 꾸준히 사용할것 같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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